'생방송 오늘 저녁' 8000원 생선구이 정식, 위치는?
2020. 05.01(금) 18:51
생방송 오늘 저녁
생방송 오늘 저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생선구이 정식 맛집이 공개됐다.

1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슬기로운 외식생활'에서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 위치한 '시간과불맛의 어화'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가성비 끝판왕이 있다는 가게가 있다는 소식에 경남 창원을 찾았다. 이 집은 생선구이를 시키면 고등어, 갈치, 가자미, 조기 등 네 가지 생선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었다.

손님들은 "우리는 바닷가에 살기 때문에 생선이 싱싱하지 않으면 먹질 않는다. 이 집은 생선이 정말 좋다" "생선구이 네 가지 종류에 된장찌개까지 해서 8000원이다"라고 호평했다.

김희중 사장은 저렴하게 생선구이 정식을 판매하게 된 계기에 대해 "유통마진을 줄여서 생선 단가를 절감한다. 그리고 가족들이 일손을 도와줘서 인건비가 적게 든다. 그래서 손님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사장은 항상 생선을 튀길 때 선글라스를 꼈다. 이에 대해 사장은 "생선을 구우면 연기도 많이 나고 기름도 정말 많이 튄다"라며 "그래서 눈을 보호하기 위해 선글라스를 항상 착용한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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