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오윤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함께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오윤아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민이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오윤아와 아들 민이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는 아들 민이를 위한 아침 밥상을 차릴 예정이다. 오윤아가 한창 요리에 집중하고 있을 때 일어난 민이는 아침 인사를 한 뒤 자연스럽게 카메라 삼촌들에게 향했다고 해 관심이 모아진다.
이어 민이는 카메라 삼촌과 애틋하게 포옹을 한다고. 이는 말이 서툰 민이가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민이의 러블리한 아침 인사를 받은 카메라 삼촌들과 이를 본 '편스토랑' 멤버들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윤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