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민이 남편 이지호 씨와의 14번째 결혼기념일을 집에서 즐겼다.
김민은 지난 4월 30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14번째 기념일, 집에서 안전하게 축하. 이번 기념일을 기억하게 될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과 남편이 샴페인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4번째 결혼 기념일을 집에서 자축했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동갑내기 이지호씨와 결혼식을 올린 뒤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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