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라이징 걸그룹' 입증…화제의 웹드 '소녀의 세계' OST 첫 가창 참여
2020. 05.01(금) 09:58
네이처
네이처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걸그룹 네이처(NATURE)가 tvN D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OST 첫 주자로 나선다.

1일 n.CH엔터테인먼트는 "네이처가 '소녀의 세계' OST 첫 가창자로 참여해 오는 2일 정오 '소녀의 세계(Oh my gosh)'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웹드라마 제목과 동명인 첫 번째 OST '소녀의 세계'는 레트로한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도입부와 대비돼 펼쳐지는 후렴구의 힘 있는 기타 연주와 신시사이저가 네이처의 상큼한 보이스와 조화를 이룬다.

특히 '엉망이야 믿어져?' '답답한 작은 세계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아' 등 10대 소녀들의 우정, 인간관계, 외모 고민, 진로 걱정을 담은 노랫말을 경쾌하게 전하며 공감을 살 예정이다.

네이처는 2018년 싱글 앨범 '기분 좋아'로 데뷔한 후 미니앨범 'I'm So Pretty(아임 쏘 프리티)', 'NATURE WORLD: CODE A(네이처 월드: 코드 에이)' 등을 발매하며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드라마 '봄이 오나 봄' OST에도 참여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있는 네이처는 이번 '소녀의 세계'를 통해 특유의 발랄하고 신선한 매력을 전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n.C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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