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코로나19 음성 판정 "단순 몸살감기" [TD#]
2020. 05.01(금) 09:39
핫펠트
핫펠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핫펠트(예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핫펠트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날 열이 38.5도까지 올라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다행히 음성이고, 단순 몸살감기인 것 같다"라며 "라디오 기다리신 분들 죄송하다. 얼른 회복하고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내용을 공개했다.

앞서 핫펠트는 지난달 29일 MBC 표준FM 라디오 '김이나의 밤편지'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김이나의 밤편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죄송한 말씀 전한다. 오늘 불가피한 사정으로 핫펠트의 초대석이 취소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기다려주신 불나방들 너무 죄송하다. 유튜브 라이브는 취소됐지만, 보이는 라디오는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핫펠트의 불참 소식을 알렸다.

핫펠트는 지난달 23일 첫 정규앨범 '1719'를 발매했다. '1719'는 핫펠트의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이야기를 담은 앨범으로, 기존 발표곡 4곡과 신곡 10곡 등 총 14곡이 실렸다. 특히 핫펠트는 전곡의 가사를 직접 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