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로드 투 킹덤'에서 더보이즈가 90초 퍼포먼스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밤 첫 방송된 엠넷 음악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에서 펜타곤,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베리베리, 원어스, TOO가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장성규는 펜타곤, 베리베리, 골든차일드, 온앤오프 순으로 2위부터 5위까지의 90초 퍼포먼스 순위를 먼저 공개했다. 이어 장성규는 영예의 1위 주인공인 더보이즈의 이름을 호명했고, 더보이즈 상연은 "3위 안에만 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놀랍다. 1위 할지 전혀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그러나 1위 발표에 따라 아직 호명되지 않은 두 팀의 낯빛은 어두워졌다. 장성규는 "이제 남은 순위는 6위와 7위뿐이다"라고 했고, 이다희는 "7위 먼저 공개하겠다"며 TOO의 이름을 호명했다. 이어 6위는 원어스로 밝혀졌다.
TOO의 재윤은 "더욱더 멋있는 무대를 만드는 TOO가 되겠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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