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대장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지애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된 밤이 예상된다. 알약 14알과 물 2리터를 먹어야 한다. 이제 고작 한 알 먹었을 뿐이다. 새벽 4시에 또 한 번 먹어야 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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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애 인스타그램 |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의 손에 수십 개의 알약이 담겨있다. 이를 본 한 팬은 "대장 내시경을 알약으로도 가능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애는 "그렇다. 약 28알을 두 번에 나눠서 각각 물 2.5리터와 함께 먹는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지애는 지난 200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4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그는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이후 2년 만인 지난해 둘째 아들을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이지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