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고혹적인 눈빛 장작 '반전 매력' [화보]
2020. 04.29(수) 09:02
신예은, 어서와, 경우의 수
신예은, 어서와, 경우의 수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신예은이 '어서와'에서와는 달리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풍겼다.

신예은은 최근 한 패션잡지와 촬영을 진행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화보에서 신예은은 큰 키와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롭 재킷 셋업을 입은 채 탄탄한 복근을 뽐내며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스루 롱 스커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뽐낸 것. 또 신예은은 셔터 소리에 맞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활기 있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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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은 현재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에서 주인공 김솔아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어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까지 합류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예은은 화보와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신예은은 '어서와'의 종영을 앞두고 "사실 지금까지 연기하면서 큰 깨달음이나 삶의 교훈을 얻은 적이 많지 않았다"며 "이번 작품을 하면서 동물이든 사람이든 주변 관계에 대한 소중함을 돌아보게 됐다. 깨달은 게 많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신예은은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연기 잘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연기를 잘했을 때 비로소 뿌듯하다"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데이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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