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정일우가 '야식남녀'를 통해 셰프로 변신한다.
5월 25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극본 박승혜·연출 송지원) 측은 28일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셰프 박진성으로 변신한 정일우의 스틸을 공개했다.
12부작으로 편성된 셰프 박진성, 열혈 PD 김아진(강지영), 디자이너 강태완(이학주)의 삼각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 독특한 콘셉트의 심야 식당을 운영 중인 진성은 아진 PD의 제안으로 '야식남녀'라는 프로그램의 호스트가 되고, 뜻밖의 전국민적 인기를 누리게 된다. 그러나 인기의 뒤엔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선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셰프 박진성의 모습기 담겼다. 소박한 주방에서 손님의 말에 집중하고 있는 장면. 겉으로 보기엔 아무 문제도 없어 보여 박진성이 가진 비밀스러운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제작진은 "정일우는 주방에 서는 그 순간부터 박진성으로 완벽하게 몰입해 현장 모든 스태프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야식남녀'를 통해 연기부터 비주얼, 깜짝 놀랄 요리 실력까지 선사할 정일우의 화수분 같은 매력에 푹 빠질 것"이라며 "오롯이 시청자만을 위한 정성이 가득 담긴 야식 같은 드라마를 만들고자 한다. 여러분의 일상에도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 각오를 밝혔다.
'야식남녀'는 오는 5월 25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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