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서울시 상월곡동 플렉스 하우스, 올해 준공된 신축 매물
2020. 04.26(일) 23:27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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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플렉스 하우스가 매물로 등장했다.

2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시 성북구 상월곡동의 플렉스 하우스가 매물로 소개됐다.

이날 싱글남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그는 출퇴근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직장 인근 번화가에서 살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음 문제로 수면 방해와 비싼 월세로 문제를 겪고 있어 조용한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의뢰인은 직장이 있는 종각역에서 차로 30분 이내의 한적한 곳을 원했다. 그는 방 2개 이상과 쾌적한 주방, 주차공간을 원했다. 또한 의뢰인은 주변에 공원이나 전망 좋은 곳을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가 최대 3억 2000만 원까지 가능했다. 집이 정말 맘에 들 경우 매매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복팀 박해진과 양세형이 소개한 곳은 서울시 성북구 상월곡동에 위치한 플렉스 하우스였다. 양세형은 "근처에 대학가가 정말 많다. 편의시설이 잘 돼 있다. 직장까지 차량으로 30분 정도 걸린다. 산책하기 좋은 공원이 5분 거리다"라고 말했다.

플렉스 하우스는 올해 준공된 곳이었다. 주차 공간도 잘 돼 있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그레이톤으로 돼 있는 계단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플렉스 하우스는 현관이 화이트 톤으로 돼 있었다. 채광 또한 훌륭했다. 박해진은 "수납공간도 좋고, 신발장이 댐퍼 경첩으로 돼 있다"라고 전했다.

내부는 우드와 화이트로 꾸민 거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해진은 "공간이 크지 않다. 근데 혼자 살기에는 정말 좋을 것 같다"라며 "간접등을 많이 하는 추세다. 이곳도 그렇게 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집은 전세가 3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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