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캐시백'에서 김동현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캐시백'에서는 여섯 종목 18명의 국가대표급 운동선수들이 상금을 쟁취하기 위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 주장은 농구선수 하승진 전태풍 문수인과 '진격의 헌터스' 팀으로, 이상화 주장은 체조선수 임창도 고광진 손종혁과 '날쌘돌이 헌터스'로 나섰다. 황치열 주장은 수구선수 이성규 정병영 강제선과 한 팀을 이뤘다.
김성주는 선수들에게 "다들 결의 찬 각오로 모였다. 크기 별, 거리 별 다른 현상금의 캐시몬이 기다리고 있다"라며 "최대 총 상금 3000만 원을 획득할 수 있다. 지난주에는 김동현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동현은 "우리 팀은 키에서 매우 유리하다. 체력과 점프력도 갖추고 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성주는 하승진에게 "키가 정확히 얼마나 되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하승진은 "221.6cm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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