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심영순, 헤이지니 사무실 냉장고 상태에 경악
2020. 04.26(일) 17:41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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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요리 연구가 심영순이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 사무실 내부에 위치한 냉장고를 보고 경악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심영순이 헤이지니 사무실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헤이지니와 직원들은 특별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회사 내부 청소를 실시했다. 헤이지니는 "심영순 선생님이 우리 회사를 방문하신다. 그래서 청소를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레드카펫을 깔고 심영순을 맞이했다.

헤이지니는 "우리 회사에서 만나니까 더 반갑다"라며 심영순을 격하게 반겼다. 심영순은 "레드 카펫을 깔고 반겨줘서 정말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후 심영순은 헤이지니와 함께 회사를 구경했다.

심영순은 탕비실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는 "왜 이렇게 정신이 하나도 없냐"라고 물었다. 이에 헤이지니는 "촬영 준비 때문에 정리가 안 됐다"라고 답했다. 그때 심영순은 냉장고를 열었고 "정신이 하나도 없다. 다 끌어냈으면 좋겠다. 냉장고는 시원해야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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