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엠 '비욘드 라이브' 포문, AR 무장한 역대급 퍼포먼스
2020. 04.26(일) 15:35
슈퍼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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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슈퍼엠(SuperM, 태민 백현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이 온라인 맞춤형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포문을 열었다.

26일 오후 3시 슈퍼엠의 온라인 콘서트 '슈퍼엠-비욘드 더 퓨처(SuperM - Beyond the Future)' 무대가 네이버 브이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전파를 탔다.

'비욘드 라이브'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온라인 맞춤형 유료 콘서트로, 콘서트 생중계와 뮤직비디오, 음악 방송 등을 넘나드는 카메라 워킹과 온라인으로 시청 중인 관객이 퍼포먼스를 하는 아티스트와 마치 마주보는 듯한 시점을 연출하는 등 온라인에 최적화된 공연이다.

이날 슈퍼엠 멤버들은 미니 1집 수록곡 '아이 캔트 스탠드 더 레인(I Can't Stand The Rain)'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LED 벽을 통해 비가 오는 풍경을 연출한 무대, 비가 내리는 AR 효과 등을 활용해 현장감 이상으로 시각적 만족을 주는 퍼포먼스를 펼쳐 이목을 집중 시켰다. 멤버들이 군무를 다각도에서 잡아낸 카메라 워킹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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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 태용의 'GTA', 텐 '몽중몽' 'NEW Heroes', 태민 '무브(MOVE)' '원트(WANT)' 솔로 무대도 이어졌다. 라이브임에도 뮤직비디오를 연상케 하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영상미가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비욘드 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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