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에이전시 대표 배기성 "강균성 섭외 1순위, 많을땐 하루 7곳" (편애중계)
2020. 04.24(금) 22:07
편애중계 배기성
편애중계 배기성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편애중계' 행사 에이전시 대표 배기성이 섭외 1순위는 노을의 강균성이라고 밝혔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편애중계'에는 배기성, 홍경민, 솔비가 모창가수 편애 의뢰를 들고 찾아왔다.

이날 행사 전문 에이전시의 대표인 캔의 배기성은 "가수는 행사를 원하고, 또 행사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지 않느냐. 행사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경민과 솔비도 배기성의 에이전시에 등록돼 있는 상황. 이에 김성주는 "가수만 있느냐"라며, 안정환은 "축구 묘기도 괜찮느냐"라며 솔깃해 해 눈길을 끌었다.

그 가운데 김성주는 배기성에게 행사 섭외 1순위를 물었고, 배기성은 "원래는 홍경민이었는데, 요즘에는 노을의 강균성이다. 행사가 많을 때는 하루에 6, 7곳이다. 결혼식 축가 등에서 많이 찾는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편애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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