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리틀싸이 황민우 “연예인 스케줄 소화, 공부 놨다”
2020. 04.24(금) 21:30
공부가 머니? 리틀싸이 황민우 동생 황민호 어머니 부티리
공부가 머니? 리틀싸이 황민우 동생 황민호 어머니 부티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공부가 머니?’ 리틀싸이 황민우, 그가 연예인 스케줄을 소화하며 학업에 소홀하게 된 근황을 전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신동엽, 소이현, 진동섭, 손정연, 공부의신 강성태 진행 아래 중3 리틀 싸이 황민우, 동생 황민호, 엄마 부티리 일상이 공개됐다.

이미 어린 시절 ‘리틀 싸이’로 방송 이력이 있는 황민우는 올해 어느덧 중학교 3학년이다. 그는 영어 공부 등에 애를 먹고 있었다.

엄마는 “초등학교 땐 공부도 잘 하고 반장도 했는데 중학교 가니 공부를 못하더라”라고 민망해 했다.

이에 대해 황민우는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니까 이미 친구들은 학교 공부 진도가 나가 있었고,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공부를 놓게 됐다”라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현재 중학교 2학년 수준은 된다”라고 말했다.

강성태는 공부를 하는 중에도 트로트를 틀어놓은 황민우에게 “항상 저렇게 노래를 키고 공부를 하냐”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공부가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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