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이창욱, 해고된 박하나 구했다 “나한테 와”
2020. 04.24(금) 20:11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20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오혜원 이창욱 이대연 강신일 길용우 김혜지 20회 인물관계도 몇부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이 박하나와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2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연출 김신일) 20회에서는 차은동(박하나), 강태인(고세원), 최준혁(강성민), 오혜원(박영린), 한지훈(이창욱), 한광훈(길용우), 최명희(김나운), 연두심(이칸희), 강일섭(강신일), 한서주(김혜지), 고재숙(윤복인), 최영국(송민형), 민주란(오영실), 최준경(이효나), 죽은 차만종(이대연) 등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앞서 강태인 한서주 비서로 일하던 은동은 오혜원 계략으로 전과가 드러나면서, 그룹 비서직에서 해고됐다.

사실을 모두 알게 된 지훈은 “너 나한테 와라. 나랑 일하자. 디자인 팀에서”라며 차은동을 직원으로 채용하려 했다.

은동은 “마음은 고마운데..나중에.. 나 실력 인정 받으면 하자. 지금 가봤자 너한테 나 민폐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훈은 “네가 찬 밥, 더운 밥 따지게 생겼냐. 어린애 거둬먹이려면..”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은동은 “고맙다. 이사장 쪽 사람이라고 너 원망했는데..”라며 진심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위험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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