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장재인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재인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범 준비. 아마 올해, 추운 날 언젠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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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인 인스타그램 |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네 탓이 아니다. 너에게 어떤 일이 생겼던 무엇이 오건 너는 그걸 찬란한 무언가로 바꿔낼 거다. 모든 것이 니 에너지가 될 테니까'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장재인은 지난해 12월 네 번째 미니앨범 '이너 스페이스(INNER SPACE)'를 발매했다. '이너 스페이스'는 장재인이 전곡 작사뿐만 아니라 더블 타이틀곡 '비너스(Venus)'와 '꽃잎점'의 작곡, 편곡까지 도맡았다.
타이틀곡 '비너스'는 누군가를 보낸 후의 자유로움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꽃잎점'은 쉽게 상처 받고 쉽게 흔들리는 사랑 때문에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노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장재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