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고창석, 유승호 구하고 사망하나
2020. 04.23(목) 23:58
메모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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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메모리스트' 고창석이 유승호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

23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연출 김휘) 14회에서 동백(유승호)은 방준석(안재모)의 기억을 읽었다.

기억 스캔을 통해 동백은 방준석이 문용대를 죽이던 날, 한 여성을 강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 피해 여성은 심배 소방서장이었고, 그가 바로 연쇄살인마 '지우개'라고 했다.

동백은 황선미(이세영)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린 뒤 강지은(전효성)이 준비한 차로 향했다.

그 시각 심배 소방서장이 차를 몰고 동백에게 달려들었고, 이에 구경탄(고창석)이 동백을 밀치고 대신 차에 치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메모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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