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유민상♥김하영, 드디어 연애 시작?…떨리는 첫 데이트 예고 [T-데이]
2020. 04.23(목) 12:45
개그콘서트, 김하영, 유민상
개그콘서트, 김하영, 유민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미디언 유민상과 방송인 김하영이 첫 데이트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는 길었던 썸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는 유민상, 김하영 커플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하영은 좀처럼 진도를 빼지 않는 유민상에 "나 민상 씨 좋아한다. 우리 사귀자구요!"라고 직진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두 사람은 첫 데이트에 나섰다. 하지만 연애 경험이 없는 유민상으로 인해 순탄치 않은 하루가 그려진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유민상은 숙맥인 자신과 달리 연애고수 김하영에 질투심을 드러냈다고. 이에 김하영이 단 한 마디로 얼어붙은 유민상의 마음을 단번에 녹였다고 해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케 한다.

그런가 하면 김하영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해 결혼설을 재점화시켰다. 이에 김종민은 "제가 유민상 씨와 동갑인데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두 사람이 결혼하면 축가를 부르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개그콘서트' 공식 커플로 거듭난 유민상과 김하영의 이야기는 24일 밤 8시 30분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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