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4월 23일은 트와이스 채영의 생일이다. 채영의 생일을 맞아 다양한 매력을 파헤쳐 보자.
■ 아기맹수
채영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마치 맹수같다. 막내미가 느껴지는 '아기맹수'라는 별명을 가졌다. 특히 '아기사자', '심바' 닮은 꼴로 영화 '라이온 킹' 시사회에 초대되게도 했다.
■ 딸기공주
"딸기처럼 새콤달콤 귀여워, So sweet 설탕은 안 뿌려도 돼" 채영이 작사한 'STRAWBERRY' 노랫말처럼 채영은 달콤하고 귀여움 그 자체인 '인간딸기', '딸기공주' 별명을 가졌다.
■ 급식단
급식을 먹는 학생 시절 데뷔한 채영은 다현, 쯔위와 함께 '급식단'으로 불린다. 풋풋했던 교복입은 모습을 찾아봤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4월 29일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 ‘TWICE: Seize the Light’(트와이스: 시즈 더 라이트)를 공개한다.
‘TWICE: Seize the Light’는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로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에 단독 출연한 리얼 다큐멘터리로, 전 세계 81개 지역에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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