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세진♥진혜지, 혼인신고…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20. 04.22(수) 07:25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유료 방송 가구 기준 1부 6.0%, 2부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7%, 9.0%보다 0.7%p 하락, 0.6%p 상승한 수치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세진 진혜지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혼인 신고서를 들고 구청에 방문했다. 김세진은 "결혼식은 안 하고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했다. 가족관계 등록 창구 앞에 선 김세진과 진혜지는 혼인 신고서를 제출했고, 구청 한편에 마련된 혼인신고 포토존에서 사랑스러운 포즈를 지으며 사진을 찍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2.3%, '천일야사'는 1.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2.7%, '정산회담'은 1.5%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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