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안지호 지켰다…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2020. 04.22(수) 07:06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무도 모른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2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의 최종회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8.8%, 2부 1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8.6%, 10.5%보다 각각 0.2%p, 0.9%p 상승한 수치다. 2부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에 해당한다.

최종화에서는 차영진(김서형)이 고은호(안지호)를 지키고 백상호(박훈)를 체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상호는 정소연(장영남)을 미끼로 고은호를 납치한 뒤, 고은호의 전화로 차영진에게 연락했다. 차영진은 밀레니엄 호텔에서 고은호를 결박한 채 있는 백상호와 마주했다. 이후 차영진은 고은호를 결박에서 풀어줬다. 차영진은 백상호를 죽이는 것 대신 체포하면서 마무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SBS '아무도 모른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