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신정윤, 강세정에 피해보상금 투척
2020. 04.21(화) 20:52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첫방송 1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첫방송 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신정윤과 묘한 인연으로 얽히고설켰다.

오늘(2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2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공계옥은 마장동 정육점에서 밤 늦게까지 일을 하던 중, 마침 볼일 차 정육점 냉동고에 들른 외식사업 본부장 부설악과 안면을 텄다. 공계옥은 정육점 냉동고에 갇힌 부설악을 구해줬지만, 부설악은 공계옥을 귀신으로 오해하고 공계옥에게 족발을 던져 계옥을 기절시켰다.

겨우 정신을 차린 공계옥은 부설악에게 억척스럽게 돈을 요구하며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졌다. 부설악은 계옥에게 “100만 원이면 되냐. 이체시켜 주겠다”라며 상황을 재빨리 수습했다.

공계옥은 우연찮은 사고로 큰돈을 손에 쥐며, 부설악의 남다른 재력을 가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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