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박해진x박기웅, '꼰대인턴'으로 재결합…'절친 케미 폭발'
2020. 04.21(화) 17:47
꼰대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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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 남다른 호흡을 과시한 배우 박해진과 박기웅이 '꼰대인턴'을 통해 재결합한다.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연출 남성우)에서 박해진과 박기웅은 각각 남다른 안목으로 라면회사의 부장으로 급승진한 가열찬 역과, 라면회사의 대표이사인 남궁준수 역으로 분한다.

특히 남궁준수(박기웅)는 회장인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가열찬(박해진)을 질투하는 인물로, 가열찬과 티격태격하며 라이벌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군다나 박기웅과 박해진은 이미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 호흡을 맞췄을 뿐만 아니라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바, 이들이 보여줄 케미가 벌써 기다려진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도 박해진과 박기웅의 친밀함이 느껴진다. '꼰대인턴' 관계자는 "두 배우의 절친 케미는 압도적이다. 극중 적으로 만난 열찬과 준수의 투닥거림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꼰대인턴'은 '그 남자의 기억법'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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