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차은우와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집사부일체'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측은 21일 티브이데일리에 "차은우와 김동현이 '집사부일체'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이들의 녹화분은 5월 중에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집사부일체'는 앞서 지난달 15일 육성재와 이상윤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매주 새로운 일일 제자와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김동현은 지난 2월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을 뽐냈으며, 차은우 역시 SBS 신입사원 편에 출연해 멤버들과 좋은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과 함께 새로운 5인방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