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롯신이 떴다'가 필리핀에서의 첫 버스킹 공연에 이어 첫 라이브 방송에 도전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들이 가수 인생 처음으로 세계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트롯신들은 무대가 아닌 녹음실, 집 등의 개인 공간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찍어 SNS에 올리는 '랜선 기습킹'에 도전했다. 수많은 무대에 서본 그들이었지만 SNS를 통한 실시간 소통은 처음이었던 터.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페루,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팬들은 트롯신들을 감동케 했다.
그런가 하면 트롯신들은 이 밖에도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MR 제거 영상을 공개하게 된 것. 김연자는 "가수로 태어나서 처음이다"며 말을 더듬었지만, 트로트 전설답게 허점 없는 실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트롯신들의 첫 라이브 도전기와 MR 제거 영상 공개는 22일 밤 10시 방송되는 '트롯신이 떴다'에엇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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