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 배우 이규형이 관리 비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이규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규형은 "먹는 거 정말 좋아한다. 먹는 대로 찌는 체질이라 살 빼는 게 너무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이규형은 관리 비법으로 "촬영 기간 때 잘 안 먹는다. 촬영 없을 때는 PT 받으러 간다"고 설명했다.
이규형은 지난 19일 종영한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사별한 부인에 대한 슬픔을 지닌 조강화 역을 맡아 연기했다. 이번 작품에서 많은 감정신을 소화해야 했던 이규형은 "감정신 할 때에는 상대 배우한테 의지하는 편"이라면서 "정말 딥한 신이면 아침에 눈 떴을 때부터 그 감정을 가져가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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