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지GO 아마존 of 아마존’ 핑크 돌고래 등장이 시청자들에게 환희를 선사했다.
20일 밤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오지GO 아마존 of 아마존’에서는 김병만, 이승윤, 심형탁 등의 아마존 재규어 부족 마세스족 일상 체험기가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아마존 정글에 전사 부족 마세스족을 만나기 위해 들어섰다. 아마존 핑크 돌고래, 이는 바다가 아닌 강에 사는 돌고래 중 가장 큰 돌고래다. 물고기, 게를 잡아먹으며 흙과 함께 섭취한 다음 진흙을 걸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심형탁, 김병만은 핑크 돌고래 등장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회색, 핑크 돌고래는 아마존에 서식하는 두 가지 종류의 돌고래다.
심형탁은 “고맙다. 올해 잘 살게”라며 돌고래를 영물로 보는 듯, 인사를 건넸다. 그는 “제가 서울 살면서 핑크 돌고래를 어디서 보겠냐. 맨날 다큐에서나 보던 것. 진짜 보고 싶었다”라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오지GO 아마존 of 아마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