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이원일vs김유진, 위기의 첫 싸움 “일 줄여라”
2020. 04.20(월) 23:57
부럽지 이원일 김유진 지숙 이두희 최송현 이재한 혜림 남자친구 신민철 나이 장성규 장도연 허재 빅스 라비 전소미
부럽지 이원일 김유진 지숙 이두희 최송현 이재한 혜림 남자친구 신민철 나이 장성규 장도연 허재 빅스 라비 전소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이원일 김유진, 두 사람이 최초로 다툼의 이유를 공개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에서는 장성규, 장도연, 허재, 빅스 라비, 전소미 진행 아래 나이 잊은 지숙 이두희, 이원일 셰프 김유진 PD, 최송현 이재한, 전 원더걸스 혜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 연애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원일은 예비 남편으로서 김유진 PD의 강도 높은 일을 몹시 걱정했다. 김유진은 그런 남편에게 불만이 많았다.

김유진은 “내가 얼마나 시간을 쏟아 붓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이 달라지니까, 계속 시간을 붓고 싶은데 오빠는 그게 ‘유진이 수명을 갉아먹는 일’이라고 말한다”라고 말했다.

김유진은 “해 뜰 때 나가도 해 지고 못 들어오는 게 우리 직업일 수도 있다”고 항변했다. 이원일은 “그 커리어가 너무 힘든 스케줄이라면 좀 줄여주면 좋겠다는 거다”라며 PD 김유진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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