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진세연이 드라마 '본 어게인'을 홍보했다.
진세연은 20일 밤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본 어게인' 첫 방송. 드디어 드디어 '본 어게인' 방송합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10시 본방사수"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가락 하트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이 담겼다.
진세연이 본방 사수를 독려한 KBS2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극본 정수미·연출 진형욱)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로,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
진세연은 극 중 1980년대와 현대 시점을 오가며 각각 확장성 심근병증을 앓는 정하은과 뼈 고고학자 정사빈 역을 맡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진세연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