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진세연 "피부 관리 비법? 유전, 母 피부 좋다"
2020. 04.20(월) 21:14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진세연이 피부 관리 비법을 밝혔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진세연이 출연해 문제 맞히기에 도전했다.

이날 진세연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딱 한 문제 밖에 못 맞춰봤다. 당시 떨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문제를 맞혔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진세연은 첫 문제부터 정답을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팩의 잘못된 보관법을 묻는 질문에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라고 답하며 1점을 획득했다.

진세연은 정답을 맞혔음에도 깜짝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그는 "얼른 냉장고에서 빼야겠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진세연은 "워낙 피부가 좋아서 피부 관리를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유전이냐"는 송은이의 질문에 "엄마가 피부가 좋다. 유전인 것 같다"며 "과거엔 엄마가 감자나 오이를 갈아서 팩을 해주시곤 했다"고 답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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