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진세연 "학창 시절, 제2의 이미연으로 불려"
2020. 04.20(월) 20:58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진세연이 학창 시절 별명을 회상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진세연이 출연해 문제 맞히기에 도전했다.

이날 송은이는 진세연을 보곤 "실물을 처음 본다. 그런데 소문은 많이 들었었다. 너무 예뻐서 인기가 많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진세연은 "학교를 다녔을 때 이미연 선배님을 닮았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선생님들이 그때를 보는 것 같다고 하더라.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진세연은 "학창 시절 캐스팅 제안도 많이 받았다"며 "학교 앞에 캐스팅 디렉터 분들이 많이 계셨다. 그래서 명함도 많이 받았다. 받은 곳 중 유명한 곳은 SM이었다. JYP의 경우, 찍었던 광고를 보고 연락을 주셨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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