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재택근무 고충 토로 "근무시간이 더 늘어난 느낌" [TD#]
2020. 04.20(월) 13:29
서동주
서동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재택근무의 고충을 토로했다.

서동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택근무하면서부터 근무시간이 더 늘어난 것 같은 느낌이다. 누군가가 서로 얼굴을 보고 회사에서 일하던 때가 그립다고 건의를 했다. 다음 주부터는 아침 9~10시, 오후 4~5시에 화상 미팅을 하면서 일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6~7명으로 구성된 팀을 만들어 각 팀별로 화상 미팅과 간단한 게임을 하자는 의견도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허공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서동주는 #실화냐 #아이디어 뱅크 같으니라고 #아이디어를 거부하겠다 #코로나 언제까지 갈거니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했다.

서동주는 코미디언 서세원과 배우 서정희의 딸이다. 그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로 활동하는 동시에 국내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해 9월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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