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크리에이터 지니가 거대 블록 젤리 만들기에 나섰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지니의 보스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니는 자신의 유튜브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거대 블록 젤리 콘텐츠 영상 제작에 나섰다. 지니는 "설탕은 입맛에 따라 양을 다르게 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거대 블록 젤리는 설탕과 재료를 섞은 물을 거대 블록 몰드에 부은 뒤 다섯시간을 냉각 시키면 완성된다.
그러나 지니가 완성된 거대 블록 젤리를 몰드에서 꺼내는 과정에서 젤리가 부서져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니는 삼색 초콜릿 그릇 만들기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지니는 미리 재료를 준비해 오지 않은 첸 PD에게 정색을 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