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시도 "라비와 계약하며 다이아 금목걸이 선물 받았다"
2020. 04.18(토) 18:29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시도가 소속사 그루블린과의 계약 비화를 밝혔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수 벤, HYNN(박혜원), 라비, 시도, 정세운, 유회승, 록 밴드 퍼플레인이 출연한 '90년 대생이 온다!'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시도는 "오늘 소속사 그루블린의 계약 선물을 갖고 나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시도는 라비가 대표로 있는 그루블린에 소속돼 있다.

그러면서 시도는 "계약을 하면 다이아가 박힌 금목걸이를 선물로 준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시도는 옷 주머니 속에 있던 금목걸이를 꺼내 보였고,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라비는 이런 목걸이를 선물하는 이유로 "그루블린 레이블 소속감의 상징이다. 다 같이 하면 힘이 날 것 같아 주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오늘 대표 역할로 나와서 그런지 몰라도 '1박 2일'때와는 또 다르다. 진짜 사장님 같다"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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