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x영탁, '음악중심'도 접수…'여유로운 무대 매너'
2020. 04.18(토) 17:10
쇼! 음악중심, 영탁, 이찬원
쇼! 음악중심, 영탁, 이찬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영탁이 '음악중심'까지 진출하며 흥을 전파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이찬원과 영탁이 출연해 흥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먼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경연곡으로 화제를 모았던 '진또배기' 무대를 선보인 이찬원은 화이트 슈트에 옐로우로 포인트를 준 의상을 입어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찬원은 생애 첫 음악방송 출연임에도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 영탁 또한 신곡 '찐이야'로 출격해 흥겨움을 더했다. 영탁 역시 화이트 컬러의 슈트로 무대에 올라 세련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한편, 이찬원과 영탁을 비롯해 '내일은 미스터트롯' 입상자들은 각종 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비며 활약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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