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진 벨기에인 줄리안만큼 인기를 끄는 주인공이 있다. 줄리안 조카 우리스다.
현재 방송 중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줄리안은 자신의 누나가 낳은 조카 우리스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반향을 불렀다.
벨기에 편 호스트 줄리안, 그의 조카 우리스는 어딘가 닮은 귀공자 같은 미모가 인상적인 외국인이다. 일각에서는 우리스가 미켈란젤로 명화에 나오는 천사 같다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
우리스는 어린아이임에도 비교적 얌전한 성미, 귀여운 행동으로 많은 국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실제로 시청자들은 우리스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다며, 줄리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상황을 문의하기도 한다.
줄리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스가 한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국과 친근하게 교류하는 이들이, 국적과 성별을 넘어 한국인들의 새로운 ‘핫’ 스타로 등극한 이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줄리안 인스타그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