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경수진 "지난 출연 이후 막걸리 광고 들어왔다"
2020. 04.17(금) 23:20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경수진이 근황을 전했다.

1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게스트 경수진, 장도연의 일상이 소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경수진은 "좋은 소식이 있다. 저번에 출연했을 때 막걸리를 만들지 않았냐. 덕분에 막걸리 광고가 들어왔다"고 고백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이에 박나래는 "다음엔 차를 만드는 건 어떠냐"고 했고, 장도연은 여기에 더해 "전 아파트를 만들어보겠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는 "우리 모두에게도 축하할 일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나래는 곧 "'나 혼자 산다'가 7주년을 맞았다"고 밝혔고, 멤버들은 기대에 못 미친 듯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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