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밥블레스유2' 옥주현이 징크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Olive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옥주현이 '인생 언니'로 출연해 '인생 메뉴'를 소개했다.
이날 옥주현은 징크스로 "공연 초반에 엄마를 부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옥주현은 "엄마는 내가 공연 준비하는 걸 봤으니까, 고음을 지르기 전부터 손을 잡고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옥주현은 "고음을 8초 정도 한다고 하면, 엄마에게는 그 8초가 너무 길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숙은 "나도 공연에 가족을 초대하지 않는다. 객석에 가족을 보이면 집중이 안 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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