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에이핑크 김남주 "차트 1위 소식 듣고 울었다" 고백
2020. 04.16(목) 15:19
컬투쇼
컬투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 그룹 에이핑크 김남주가 차트 1위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코너 '특선 라이브'에서는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남주는 차트 1위 소감에 대해 "1위가 됐다는 것을 보자마자 울었다. 박초롱에게 전화했더니 울고 있더라. 그래서 같이 울었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초롱은 "너무 안 믿겼다. 팬들을 보지 못하니까 체감을 할 수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우리가 아직 무대를 못했다. 월요일에 쇼케이스만 했다. 내일부터 음악 방송을 통해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자 DJ 김태균은 "무대를 하지도 않았는 데 1위 한 거냐. 정말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13일 미니 앨범 9집 '룩(LOOK)'을 발표한 뒤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룩'은 나를 주제로 '나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고 내가 보는 대로 살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