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어서와'가 유일한 지상파 경쟁작인 '그 남자의 기억법'이 결방했음에도 1%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극본 주화미·연출 지병현) 13, 14회는 전국 가구 기준 각각 1.8%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11, 12회가 기록한 1.5%, 1.6%보다 약 0.3%P, 0.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조(김명수)가 김솔아(신예은)에게 자신의 정체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어서와'의 지상파 경쟁작인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연출 오현종)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방송 편성으로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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