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퀴즈온더블럭’ 유재석, 그가 최근 사회를 강타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 26만 명 신상공개 사안을 언급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큰 자기 유재석, 아기 자기 조세호 진행 아래 2020 20학번 새내기 개강파티 등 시청자 퀴즈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산 출신의 한 대학생은 시, 소설을 쓴다며 최근 사회를 강타한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박사 조주빈 등의 성 착취 사태를 언급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대학생은 청와대 국민청원, n번방 사건 26만 명 신상공개 청원 사태를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 조세호 역시 “저 역시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동의를 눌렀다”라며 “정말 요즘 그 사건 때문에 너무 화가 난다”라며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을 향한 비분강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할 수 있는 최대의 벌을 내렸으면 좋겠다”라며 조주빈 등 26만 명 신상공개 의견에 동조 뜻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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