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공효진이 '삼시세끼' 어촌편 첫 게스트로 확인됐다.
14일 방송계에 따르면 내달 첫 방송을 앞둔 나영석 PD의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은 첫 번째 게스트로 공효진을 내정했다.
공효진은 이미 '삼시세끼' 어촌편 첫 방송 녹화를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2016년 '삼시세끼' 어촌편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을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 '삼시세끼' 어촌편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등 기존 멤버에 더불어 게스트 공효진이 첫 손님으로 합류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킬 전망이다.
공효진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손담비, 정려원, 인테리어 종사자 임수미 등과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효진은 지난 해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동백 역할을 맡으며 KBS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오는 5월 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