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미스터트롯’ 미(美) 이찬원이 블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찬원은 블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재 TV조선 ‘미스터트롯’ 결승 멤버 7명은 방송 종영 후 TV조선에서 매니지먼트를 위탁한 뉴에라프로젝트에서 관리 중이다.
블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찬원을 향한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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