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2막 돌입 '365', 오늘(14일) 스페셜 방송 추가 편성
2020. 04.14(화) 11:21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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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김지수와 이유미의 정체가 밝혀지며 본격적인 2막을 예고한 '365'가 스페셜 방송을 파격 편성하며 열기에 화력을 더한다.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극본 이서윤·연출 김경희, 이하 '365')은 14일 15회~16회 본 방송이 끝난 뒤, 밤 11시부터 80분 동안 모든 스토리를 한 방에 이해할 수 있는 스페셜 방송 '365 1회부터 리셋'을 방송한다.

지난 13일 방송된 '365'에서는 자신들이 모두 죽었었던 사람들이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 뒤 혼란에 휩싸인 리셋터들의 모습과 함께 일곱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리셋의 비밀 역시 조금씩 드러나면서 본격적인 2막의 시작을 알렸다.

이제 막 후반전에 돌입한 이 시점에서 '365 1회부터 리셋' 스페셜 방송은 드라마를 본방 사수하고 있는 애청자들은 물론, 아직 드라마를 접하지 못한 시청자들의 이해도 역시 높일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365'는 14일 밤 8시 55분에 본방송 15-16회가 방송된다. 이후 11시부터는 1회부터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한 방에 볼 수 있는 스페셜 방송 '365 1회부터 리셋'이 80분 동안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365'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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