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 달인' 스마트폰 수리 달인, 일명 '마포 잡스'가 전파를 탄다.
13일 밤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중화 비빔밥 달인, 스마트폰 수리 달인, 수제 치즈•햄 달인이 소개된다.
고장 원인부터 수리까지, 15년 노하우가 담긴 스마트폰 수리 기술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8살 때부터 기계 수리가 취미였다는 김학민 달인, 그는 매일 전자 제품을 분해하고 조립하며 꿈을 키워왔다. 대학교 시절에는 기숙사 로비, 근처 편의점에서 친구들의 전자기기를 고쳐주며 '스티븐 잡스'라고 불렸다.
그렇게 신촌 허름한 쪽문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시작한 그는 지금 전자기기 수리 기업 대표로 성장했다.
각종 외신에도 소개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달인. 우리가 몰랐던 스마트폰 고장 여부 판단 법, 고장 방지 방법 등 놓칠 수 없는 달인만의 기술을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해보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