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배두나가 '비밀의 숲 시즌2'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배두나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출근이 되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배두나는 #Stranger2 #비밀의숲2 등의 해시태그를 통해 tvN 새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2'를 홍보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배두나는 '킹덤'의 김성훈 감독이 선물한 커피차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배두나 님 만수무강하세요' '스텝, 배우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등의 위트 있는 멘트가 눈길을 끌었다. 배두나는 김성훈 감독의 '킹덤'에서 의녀 서비 역으로 활약한 바 있다.
한편 배두나가 출연하는 '비밀의 숲 시즌2'는 오는 7월 첫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배두나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