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비열한 김영민, 김희애 동침 요구 ing
2020. 04.10(금) 23:39
부부의 세계 재방송 시청률 김희애 박해준 한소희 박선영 김영민 채국희 이경영 김선경 전진서 심은우 이학주 정재성 김종태 5회 원작 인물관계도 닥터 포스터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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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부부의 세계’ 김희애, 박해준 회사의 속 빈 강정 사태를 알게 됐다.

10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연출 모완일) 5회에서는 지선우(김희애), 남편 이태오(박해준), 내연녀 여다경(한소희), 주변인 고예림(박선영), 손제혁(김영민), 설명숙(채국희), 이병규(이경영), 엄효정(김선경), 이준영(전진서), 민현서(심은우), 박인규(이학주), 마강석(박충선), 공지철(정재성), 김윤기(이무생), 하동식(김종태), 윤노을(신수연) 등을 둘러싼 부부 현실기가 그려졌다.

앞서 지선우는 손제혁과 잠자리를 가지며 그를 유혹해, 이태오가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 상황을 알아냈다.

손제혁은 회계 자료를 보여주면서 “태오 그 자식, 기본적 손익 계산도 안 되는 놈이야. 파산 직전”이라고 말했다.

지선우는 “중국 쪽도 만났고 그게 다 거짓말인 거냐”라고 분노했다. 손제혁은 “지금 한 곳 기다리는 게 있긴 한데, 그것도 확정되지 않았다”라며 “회사는 빈 깡통”이라고 설명했다. 손제혁은 더 많은 것을 알려주겠다며 지선우에게 지속적 잠자리를 요구해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부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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