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콜센타' 시청률 20.3%, '미스터트롯' 저력 ING
2020. 04.10(금) 07:10
미스터트롯 TOP7
미스터트롯 TOP7 '사랑의 콜센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20% 벽을 넘으며 '미스터트롯'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부 17.6%, 2부 20.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첫 방송이 기록한 20.0%, 23.1%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자 이날 종합편성채널을 통틀어 최고 기록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팬들의 전화를 직접 받아 즉석에서 신청곡을 불렀다. 장민호, 김호중, 영탁과 임영웅 듀엣이 100점을 기록하며 팬들에게 상품을 안기는 훈훈한 모습도 이어졌다. 이찬원은 전화로 자신의 고등학교 은사를 만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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