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경호가 곽선영에게 고백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5회에서 김준완(정경호)은 휴대전화를 두고 간 이익순(곽선영)을 위해 터미널로 향했다.
이익순은 휴대전화를 직접 가져다 준 김준완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며 자신의 손바닥에 초콜릿을 올려뒀다.
김준완은 손바닥 위에 초콜릿을 가져간 뒤 익순의 손을 잡았다. 익순이 의아하게 쳐다보자 김준완은 "내가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나"라며 돌직구로 고백했다.
이어 김준완은 이익순에게 "나랑 연애하자"며 재차 고백해 설렘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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